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교육희망] 출판/행사

[출판] 광장의 문화에서 현실의 정치로 당대비평 기획위원회 엮음, 산책자, 1만3000원 발행을 중지했던 계간 <당대비평> 그룹이 ‘당비의 생각’이라는 연속 단행본 시리즈의 첫 책을 발간했다. 민주화 체제와 이명박 정권 사이에 어떤 연속성이 있는지, 민주화 체제에서 필요한 정치적인 움직임이 무엇인지를 분석했다. 서동진, 조주현 교수 등 14명의 필진이 참여했다. 주권혁명 손석춘 지음, 시대의 창, 1만3500원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이자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손석춘 원장은 이 책에서 “21세기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신자유주의 수탈과 야만적인 제국주의를 넘기 위해서는 민중이 직접 정치하고 직접 경영하는 즐거운 혁명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피를 먹고 자란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에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주권혁명과 직접정치이다. [행사] 민주노총 부산본부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 강연회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영진)는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본부 2층 대강당에서 ‘자본주의와 노동자 문화’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자본주의적인 문화이데올로기를 분석하고 노동자 대안 문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각 사업장에서 대안 문화 형성을 위해 어떤 활동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강사는 전 민주노총 문화국장을 지낸 신재걸

[교육희망] 출판//행사//인사

[교육희망] 출판//행사//인사

<출판> △ 쓰뭉선생의 좌충우돌기 강병철 교사(충남 유구중)는 최근 교육 에세이 「쓰뭉선생의 좌충우돌기」(삶이 보이는 창)를 펴냈다. 1985년 ‘민중교육’지 사건으로 해직된 바 있는 강 교사는 이 책을 통해 전교조 조합원으로 살아가면서 느꼈던 자신의 생각 등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보여준다. △ 뒤란이 있는 집 이계선 교사(부산 초읍중)가 시집 「뒤란이 있는 집」(도서출판 황매)을 냈다. 1986년부터 교단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이 교사는 2005년 청람문예 시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새미’동인이다. 시집은 현실 속에 서 있는 여성 인물들의 다양한 형상화를 통한 문제의식을 드러낸다. △ 강문형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원(부산공고)은 최근 「파워포인트와 함께하는 세계사 배움책」을 냈다. △ 인권교육, 날다 (재)인권재단 사람에서는 인권교육총서 「인권교육, 날다」(사람생각)를 펴냈다. 이 책은 공부방 인권교육, 어린이·청소년 인권캠프 등의 활동을 바탕으로 인권에 대해 서로 배우며,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전국과학교사모임은 ‘문제해결력과 논술력 증진을 위한 생활·사회관련 과학 문제상황 주제 교수·학습자료집’을 펴냈다. △ 전국음악교과모임에서는 ‘학교음악 교육과정에 의한 수업혁신과 수행평가 개선방안’(연구책임자 노혜정·홍진표)이란 연구보고서를 출간했다. <모집> △전국과학교사모임에서는 수도권지역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연구모임을 함께 할 교사를 수시로 모집합니다. 연락처: 서울과학교사모임 02)2670-9462 <동정>

[월간평화연대] 세계인권선언 제57주년 기념 인권주간

[월간평화연대] 세계인권선언 제57주년 기념 인권주간

1948년 12월 10일, 국제사회는 만인의 타고난 존엄성과 평등하고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확인하면서 이를 성취하기 위한 공통 기준으로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다.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야만적인 범죄가 발생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채택된 이 선언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상세히 진술한 최초의 기록으로써, 이를 통해 국제사회는 언제 어디에서든 모든 사람에게 인권과 근본적인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최초로 선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