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노조활동 인정, 공정배차 실시, 해고자 전원원직복직" 합의 행운분회, "레미콘 지입기사의 노동자성 인정 받은 것" 구미, 달성레미콘도 3일 운반단가 현실화 요구 전면파업 돌입해
27일, '노조 인정하느니 회사 문닫겠다'며 도끼로 회사현판 박살내 행운분회, "노조의 강고한 투쟁대오에 대한 분을 참지 못한 것"
수원지방노동사무소, '행운레미콘 분회 파업 중단' 공문 사측에 보내와 건설연맹, "노조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 앞두고 사측에 유리하게 맞춘 것"
행운분회, '노조활동인정, 부당해고 원직복직' 등 요구해 행운레미콘, '회사간판보다 크고 높이 부착된' 노조 현판 없애려 공장담벼락 철거, 조합원 7명 계약해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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