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이 동국대 이사장이기도 한 영배 스님의 개인 사찰로 알려진 흥덕사에 편법으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지원한 것에 대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100만 공무원의 심대한 명예훼손과 공무원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야기한 작태”라며...
2006. 9. 15 공무원노조, 종로구청 찾은 행자부장관 항의방문
선거 기간 중 실명인증시스템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선관위는 해당 언론사에 이행명령을 내리게 되고, 최하 500만 원의 과태료처분을 받게 된다. 또 이행명령을 받은 이후 이행 기간(3일)을 초과하는 매 1일 마다 50만원의 과태료가 가산되게 된다.
행정자치부가 ‘불법단체 합법노조 전환(자진 탈퇴) 추진지침’을 내고 공무원노조특별법에 따른 노조가입을 하지 않은 단체들에 대한 해체를 공식적으로 추진해 전국공무원노조가 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무분별한 개발이 치명적인 환경파괴를 나았듯이 효율성만을 중시하는 전자정부 사업이 치명적인 인권문제를 낳고 있다”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개인정보의 노출 위험을 안고 있다”
15일, '공무원노조탄압분쇄와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전국공무원 가족 한마당' 진행돼 공무원노조 경남, 순천본부, "1명이라도 징계하려면 우리 모두 징계하라"
공무원노조, 투쟁으로 부당징계 저지할 것, 한단계 수위높은 투쟁 고민 중 행자부, 징계거부시 교부금 지원중단, 기관경고 등 압력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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