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린교회

“윤석열 넘어 모두의 민주주의를”

“윤석열 넘어 모두의 민주주의를”

비상행동은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매일 ‘윤석열 즉각 퇴진! 탄핵!’을 위한 집회와 행진을 열며, 국회에서 탄핵안 의결이 예정된 오는 14일에는 오후 3시부터 집회와 행진을 열 계획이다. 또한 윤석열 퇴진 시까지 전국 동시다발로 매주 토요일 대규모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의힘을 ‘내란 공범’으로 규정하고 전국다발적인 해체 촉구 운동을 진행한다고도 덧붙였다.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는 ‘사회대개혁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국 광역 시군별 공동행동 구성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꾸기 위한 범국민적 합의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재능교육, ‘향린교회’ 신도들에게도 ‘법적조치’ 경고

재능교육, ‘향린교회’ 신도들에게도 ‘법적조치’ 경고

노사분규로 몸살을 알고 있는 재능교육이,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는 서울 을지로의 향린교회 신도들을 상대로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경고하는 공문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서울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서울평통사

8월 26일(수), 오후 7시 30분에 구로금천평통사 준비모임 주최로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북미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협정’이란 주제로 강정구 교수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오후부터 곳곳에서 폭우가 쏟아져 걱정이 되었습니다. 당산역에서 영등포 산업선교회까지는 제법 거리가 멀었고,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찾기가 쉽지 않을 터라 이정표를 붙였는데, 비가 오고, 7시가 넘어가면서는 날이 어두워져서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 이정표를 붙이느라 윤영일 회원과 박희정 회원이 고생을 했는데 아쉽습니다. 강연회는 구로금천평통사 준비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두 21명이 참석했습니다. 새로운 얼굴들도 좀 있었네요. 강정구 교수님은 한반도 분단과 전쟁으로 인한 비극적인 상황, 주한미군 때문에 우리 민족이 겪고 있는 비정상적인 상황, 현재 도래한 한반도 평화협정에 관한 북미간의 논의, 이런 정세에 맞게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운동의 의미를 참가자들에게 강조했습니다. 강연회를 마치면서 사회를 본 서울평통사 사무국장은 ‘구로금천평통사를 만들려는 까닭은 그만큼 좀 더 밀접하게 지역 주민들과 한반도 평화, 통일문제를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임을 전하면서 앞으로 모임에 가능하면 새로운 분들이 많이 함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강연회를 마치니 저녁 10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근처 호프집에서 뒤풀이를 했지요. 한상근 회원의 후배이시기도 한 김희정 추진위원이 함께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분단의 높은 장벽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분단의 높은 장벽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

이 땅 위에 진짜 우상과 마귀는 제국주의와 전쟁, 핵무기 그리고 분단, 독재와 폭력이다. 그러므로 전쟁의 시대는 청산되고 평화와 평등의 시대로, 분단의 장벽이 무너지고 자주와 통일의 시대 로 나아가야 한다. 그런 시대를 열어갈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자녀의 역할이 되는 통일기원 촛불기도회가 되었으 면 하는 마음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들꽃향린의 서정호 회원은 준비해 온 컵라면을 점심때 향린 교우들에게 500원씩 팔고, 그 돈 을 평화협정 모금함에 수줍은 듯 넣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평 화협정 실현 캠페인에 도움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