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 전미네 간사는 이번 워크샵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우리에게 요즘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공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한 공동의 행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공부’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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