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그동안 고마웠어요”란 문자메세지를 남기고 스스로 세상을 떠난 철도노조 해고자 허광만(39) 서울지방본부 조직국장의 영결식이 25일 오전 12시 30분 대전시 한국철도공사 본사 앞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장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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