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허블 텐션

우주의 수수께끼가 들끓고 있다

우주의 수수께끼가 들끓고 있다

관측 임무들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면서도 혼란스럽다. 게다가 여러 에피소드로 가득해 마치 점심 드라마처럼 느껴질 정도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나타나 우리를 우주의 핵심적인 수수께끼에 계속 몰입하게 만든다. 우리는 과연 이 수수께끼들을 풀 수 있을까?

칼럼
루스 라스코스(Ruth Lazkoz)
2025.04.17 9:30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는 이상하게 움직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는 이상하게 움직인다

우주는 정적인 것과 거리가 멀다. 1920년대에 에드윈 허블은 먼 은하들의 적색편이를 관측하여 우주가 팽창하고 있음을 실험적으로 증명했다. 그 결과, 아인슈타인과 뉴턴의 우주관은 완전히 무너졌다. 우주는 움직이고 있다. 팽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팽창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이러한 발견에 기여한 공로로 아담 리스(Adam Riess)는 201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칼럼
오스카 델 바코 노빌로(Óscar del Barco Novillo)
2025.01.23 10:42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우주의 수수께끼가 들끓고 있다
우주의 수수께끼가 들끓고 있다
우주의 수수께끼가 들끓고 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