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글쓰기 강좌의 컨셉은 ‘키보드 워리어가 전하는 청춘의 문법’. 김형진 교육팀장은 “이번 역시 놀이와 저항의 글쓰기로, 글과 말로 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지면에서 활동하는 청춘들의 독특한 그들만의 문법과 복잡다단한 그들의 생각을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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