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인터뷰와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 개미투자자를 농락하며 292억의 시세차익을 거둔 영국계 편드 헤르메스가 결국 검찰에 고발당했다.
'설마'했던 상황이 '사실'이 되자, 여론들은 '어떻게 이럴수가'라는 망연자실한 분위기가 시장을 휩쓸었고, 금융당국은 허둥지둥 수습에 나섰다. 언론과 금융당국은 헤르메스의 치밀한 작전에 완전히 '놀아났던'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