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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프리진

“인간의 생명이 인간의 죄보다 중요하다”

“인간의 생명이 인간의 죄보다 중요하다”

사형제도를 비판한 영화 ‘데드 맨 워킹’의 원작자이자 주인공인 헬렌 프리진 수녀가 한국을 방문했다.20일 2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지하성당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화해와 용서’라는 제목으로 헬렌 프리진 수녀의 강연회가 열렸다.

사회
이꽃맘 기자
2005.05.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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