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제도를 비판한 영화 ‘데드 맨 워킹’의 원작자이자 주인공인 헬렌 프리진 수녀가 한국을 방문했다.20일 2시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지하성당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화해와 용서’라는 제목으로 헬렌 프리진 수녀의 강연회가 열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