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정체성 위기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좌파진영의 요구는 크다. 정의당이 이번 총선에서 10%의 정당 득표율을 얻으며 대중성을 확보했다는 평도 있지만, 자유주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노선 측면에서 차별화를 두지 못했다는 목소리도 있다. 따라서 혁신위는 정의당의 ‘독자노선 확립’ 문제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