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학교를 시작한 지 2년째가 되어간다. 기쁨도 뿌듯함도 많았다. 많이 깨지고, 마음의 상처도 받았으며, 최선을 다하는데 왜 학생들은 쉬이 바뀌지 않고, 동료교사들과 서로 격려하는 마음이 줄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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