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가 될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1월 중으로는 통합을 완료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과제는 1년 동안 운수노조와 공공노조를 중심으로 공공운수산별노조를 출범시킬 수 있을까하는 것인데 아마 방침에 대한 수정 보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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