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인권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진관 스님)는 수상 이유를 밝히면서 \"(김 의장은) 장기간의 해고투쟁을 승리로 이끌었고, 복직 이후 정규직 신분임에도, 테러를 당하면서까지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과 정규직화를 위해 헌신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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