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서울대 교수와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 등 ‘친일극우’성 강경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들의 강연이 서울시교육청 예산으로 일선 고교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반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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