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상경투쟁에 나선 500여 명 조선소 노동자들의 함성이 여의도 정몽준 서울시장 후보 선거 사무실을 뒤흔들었다. 전국금속노조 조선업분과 소속 9개 노조 조합원들은 22일 오후 1시 여의도 정몽준 캠프 앞에서 ‘조선소 안전대책 마련 및 정몽준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