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발 일명 ‘노사대결 시나리오’는 이번 현대차 파업에서도 어김없이 작동했다.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이 15일 오후 1시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같은 날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기까지에는 남부럽지 않은(?) 배경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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