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근로복지공단 천안지사가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부당해고 사건에 대한 조사 및 문답 과정에서 남성조사관이 여성 피해자를 조사하며 성희롱 당시 상황에 대한 재현을 요구하는 등 피해자를 고려치 않는 조사과정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오후 7시가 되자 여성가족부 앞 현대차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상경투쟁 농성장에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작은꽃, 아픔으로 피다’는 걸개처럼 옹기종기 모여 약 100여명이 함께 문화제를 진행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