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박 모 씨는 35여 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최근 당진시에 위치한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당진화력발전소 등 현장에서 작년 9월 이후 6개월간 8명 건설노동자가 산재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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