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현대화

“꽃피는 날 다시 만나요”

“꽃피는 날 다시 만나요”

초창기에 유명한 방송국에서도 오고 기자들이 많이 왔어요. 저희는 정말 솔직 담백하게 열정을 다해서 다시 꺼내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얘기를 다시 끄집어내서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구 시장에 있을 때 우리가 날마다 하루에 두세 차례 용역 깡패한테 매를 맞았어요. 그 시간만 되면 상인들 가슴이 막 벌렁벌렁 뛰어요. 상인들은 몸도 마음도 다 골병이 들었어요. 구 시장은 공간이 고립돼 있어서 그 안에서 누가 죽어 나가도 밖에서는 몰라요.

사회
연정(르포작가)
2022.04.15 9:55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꽃피는 날 다시 만나요”
“꽃피는 날 다시 만나요”
“꽃피는 날 다시 만나요”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