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현장중심의 민주노동자 투쟁위원회\'는 1일 오전 9시 통영검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 취업 비리는 개인의 청탁 비리가 아니라 조직적이고 구조적인 권력형 비리\"라며 \"검찰은 대우조선해양의 취업비리 전반에 걸쳐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취업 비리 관련 모든 조사 과정 및 경과에 대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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