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2시 인권시민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은 인권위 앞에서 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현병철 위원장은 국가인권위원회를 떠나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제자리로 돌아오라!”고 목소리를 높여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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