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노조

현대차지부 초대 지부장 선거운동 시작

현대차지부 초대 지부장 선거운동 시작

전국금속노동조합으로 전환한 후 최초로 시행되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제1대 임원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현대차지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2일 입후보자 등록을 공고함에 따라 2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됐다.

“성과급 지급, 노조탄압 원상회복 관철 시킬 것”

“성과급 지급, 노조탄압 원상회복 관철 시킬 것”

박유기 현대차노조 위원장은 16일부터 진행된 회사측과의 교섭보고를 통해 "실무교섭이 아직 완전한 합의에는 이르지 않았다"며 "집회 이후 다시 재협상을 열고 그 결과에 따라 중앙쟁의대책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노조 파업에 민주노조 명운 걸고 연대투쟁 나설 것”

“현대차노조 파업에 민주노조 명운 걸고 연대투쟁 나설 것”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사태가 장기화되고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건 전적으로 대화를 거부하고 파국으로 몰고 가는 사측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노조 파업에 회사·정부 강경대응 공세

현대차노조 파업에 회사·정부 강경대응 공세

현대차노조는 지난 12일 대의원대회 결의와 쟁의대책위원회 회의 결과대로 15일부터 1단계 파업투쟁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15일에는 주야 4시간 파업, 17일에는 주야 6시간 파업에 들어간다.

[현장노동자] 현자노조를 방어하라!

[현장노동자] 현자노조를 방어하라!

연초, 신문 1면과 중앙 뉴스를 도배한 건 성과급을 강도질한 현대자본의 만행에 맞서 시무식 저지투쟁을 한 현자노조 소식이었다. 윤여철 사장 얼굴에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볼 수 없는 작은 생채기가 났고, 시무식장은 소화기 난사로 아수라장이 된 것을 대서특필하며, 호기를 잡았다는 듯이 현자노조 죽이기에 나섰다. 졸지에 현자노조는 대기업 이기주의의 대명사에 폭도라는 누명까지 뒤집어 써야 했다. 상식 있는 노동자라면 한 번 뒤집어 생각해 보자.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예금이 든 카드를 빼앗기고 이로 인해 수십만 원에서 1백여만 원 정도 강탈당했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니 좀 더 나아가 강탈하려는 강도에 맞서 싸워 잡았다면 아마도 용감한 시민상을 받지 않았을까. ‘신의성실’로 작성한 임단협을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어기는 사측의 후안무치한 작태, 그것도 조합원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성과급 50%를 강탈하는 행위는 칼만 안 들었지 길거리에서 만난 강도와 무엇이 다른가. 특히 현대자본이라는 떼강도를 만나 이에 맞서 투쟁하려면 노동조합의 집단적 투쟁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총자본의 현자노조 죽이기 성과급 강탈 사건은 현자노조 죽이기의 중간지점이다. 현자자본과 총자본은 11월 민주노총 총파업 당시부터 현자노조 죽이기를 시도했다.

박유기 위원장, 강한 투쟁의지 밝혀

박유기 위원장, 강한 투쟁의지 밝혀

박유기 위원장은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는 각종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노동조합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지금 문제는 사측이 노사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조합으로서는 강력히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차노조 교섭결렬, 19일 임시대의원대회 열기로

현차노조 교섭결렬, 19일 임시대의원대회 열기로

현대자동차 노사의 2006년 임금 및 단체교섭이 13일 결렬됐다.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은 지난 4월 10일 임금 및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한 후 5월 9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교섭 9회, 실무교섭 3회의 교섭을 진행해 왔으나 회사측이 제시안조차 내놓지 않자 13일 교섭에서 최종 결렬을 선언,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냈다. 현대자동차 사측은 노조측 요구안인 임금 12만 5,524원(기본급 대비 9.10%, 통상급 대비 7.45%) 인상에 대해 “비자금 문제로 상황이 좋지 않다”며 교섭의 진전을 지연시켜 왔다. 이에 대해 박유기 현차노조 위원장은 “비자금 문제는 여전히 교섭에 영향이 있다. 그렇다면 협상 결렬 후 조정으로 국면을 전환하겠다. 언론의 공세로 노동조합을 궁지에 몰려 하는 것은 오산이다”라며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현차노조는 1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임금 잠정합의안 부결 ― 25일부터 재협상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임금 잠정합의안 부결 ― 25일부터 재협상

사상 최대의 흑자 무색케 한 합의안, 전면파업 직전 돌연 타결로 혼란 등이 원인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임투, 부분파업 돌입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임투, 부분파업 돌입

쟁의행위 찬반투표 79% 찬성으로 가결

[클리핑] 현자노조 10대 임원선거, 7일부터 시작

[클리핑] 현자노조 10대 임원선거, 7일부터 시작

이번 선거에서 울산공장 유세는 11일과 18일 두 차례 진행되며, 21일 1차 투표를 거쳐 과반수 득표가 없을 경우 상위 두개 팀이 25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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