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0시간 단축문제가 여전히 공전 하고있는 가운데 자본의 공세는 거세지고 있다. 테러위기를 틈타 정권은 테러방지법이라는 이름으로 인권탄압을 기도하고 있고, 자본은 일상적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면서 구미 오리온전기에 1272명의 대량 해고를 예고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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