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투쟁단

“조합원이 주체가 되는 ‘직선제’로 혁신의 출발을”

“조합원이 주체가 되는 ‘직선제’로 혁신의 출발을”

참가자들은 '민주노총 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면서 주로 2월 10일 대의원대회에서 제도적으로 규정될 수 있을 법한 수준으로 의견을 좁혀 토론했다. 향후 혁신과제를 둘러싼 민주노총 안팎의 논의와 대응들이 주목되는 시점이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한국노총 교섭안은 정부,자본안에 가세한 것”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한국노총 교섭안은 정부,자본안에 가세한 것”

"노동자들의 현실이 어렵다고, 민주노총이 투쟁을 제대로 끌고 가지 못한다고 실망하거나 한탄하지 않고 투쟁을 스스로 조직하고자 모였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지금은 비상시국, 가라앉은 투쟁 열기 불을 당겨야”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지금은 비상시국, 가라앉은 투쟁 열기 불을 당겨야”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단식투쟁은 작은 입장의 차이나 처해진 상황을 조금 더 벗어나서, 전체 계급적 관점에서 위기상황을 함께 돌파하자는 내용의 내부 동지들을 향한 외침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현장투쟁단 공동대표 3인 단식투쟁 돌입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현장투쟁단 공동대표 3인 단식투쟁 돌입

‘비정규직철폐 현장투쟁단‘(현장투쟁단) 공동대표단 중 3인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단식투쟁에 돌입한 사람은 이경수 前민주노총 충남본부장, 김창근 前금속노조 위원장, 임성규 전진대표이다.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혁신으로 비정규법안 막아내자”

[2005년 하반기 비정규법 총파업투쟁] “혁신으로 비정규법안 막아내자”

지난 강승규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 이후 하반기 투쟁과 혁신의 과제를 제기해 온 현장조직과 노동사회단체들이 ‘비정규직 철폐 현장투쟁단’을 구성하고 국회 앞 천막철야농성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