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만 바라보고 공장을 짓기 위해 또는 댐을 짓기 위해, 항구를 짓기 위해 거기에 살고 있는 누군가의 땅과 바다를 억지로 빼앗아야만 한다는 사실도 동시에 기억해야만 할 것 같다. 그렇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한국기업의 현지 직원 납치 소식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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