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를 대혼란에 빠뜨린 ‘4.15 공교육포기정책’이 단 20일짜리 벼락치기식 작업 결과물인 것으로 지난 8일 처음 밝혀졌다. 게다가 교과부가 ‘현장교원협의회’를 열면서 현직 교사는 단 한명도 참석시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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