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회유 협박\'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김경준 씨와 신당이 이를 입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설령 검찰이 실제로 \'회유 협박\'을 했다손 치더라도, 이에 대한 기록을 남겼을 리 만무해 보인다.
김경준 씨가 조사 과정에서 검찰의 \'형량 거래\' 요구 사실을 재차 밝히며,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7일 김 씨는 김종률, 정성호 의원 등 신당 측 인사들에게 \"검찰이 날 죽이려고 달려들고 있다\"며 \"잠도 못 자고 무섭다. 차라리 가만히 있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