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건설사인 혜동건설과 혜동엔지니어링, 휘림건설, 기린산업 등 4개 업체가 부도를 냈다. 혜동건설의 부도로 건설기계노동자들이 적게는 150만 원에서 많게는 1000여만 원을 피해보게 됐으니,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정말 떼죽음 당할 판\"이라고 하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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