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

[인권오름] [채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안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인권오름] [채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안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호남고속을 비롯해 전북지역 버스노동자들에 대한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CCTV를 통한 일상과 일터를 감시받지 않기 위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봐야 한다.

정말 그 버스기사는 2400원을 훔쳤을까?

정말 그 버스기사는 2400원을 훔쳤을까?

착복의 사전 용어는 “부당하게 자기 것으로 차지하다”이다.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착복’을 입력하여 찾을 수 있는 기사들도 대부분 세금이나 인건비 등을 부당한 방법으로 챙긴 사례들이다. 결국, 착복은 부정한 방법을 이용한 ‘도둑질’이라고 볼 수 있다.

호남고속 노동자, 직장폐쇄에 항거하며 분신기도

호남고속 노동자, 직장폐쇄에 항거하며 분신기도

호남고속을 비롯한 시내버스 5개사가 민주노총과 교섭중단을 선언한 지 23일이 지난 4월 23일 늦은 11시경 민주버스본부 호남고속분회 소속 조합원 B(52)씨가 분신을 기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리고 경찰은 조합원 B씨를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확산될 전망이다.

호남고속 사업장 CCTV 설치…“호남고속은 호남교도소”

호남고속 사업장 CCTV 설치…“호남고속은 호남교도소”

민주노총 호남고속지회 조합원에 의하면 호남고속 사업장에 설치된 CCTV는 약 13~15대이다. 그 중에 특히 문제가 되는 CCTV는 민주노총 호남고속지회 사무실을 비추는 CCTV 2대와 정비고에 설치된 CCTV 2대, 총 4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