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결성과 관련해 당시 해직된 교직원과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된 해직교사 920여명이 지난 10일과 11일 16개 시도교육청에 “해직기간의 호봉경력을 인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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