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경투쟁에 참석한 장기투쟁 노동자들은 약속이나 한듯 한목소리로 자신의 사업장이 가장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줄 알았지만 더 힘든 동지들이 있는 것을 알았다며 오히려 타 사업장을 더 걱정하며 연대 투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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