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만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반세계화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반세계화

한국 정부도 2000년대 들어 정말 미친 듯이 FTA를 체결하기 시작했는데, FTA가 자본 입장에서 정말 실효가 있었을까? 한미 FTA만 하더라도 2012년에 발효가 됐다.

[알림] 참세상 새 편집장에 홍석만 전 논설위원 선임

[알림] 참세상 새 편집장에 홍석만 전 논설위원 선임

참세상은 다양한 필진과 기획기사 발굴, 여러 언론·단체와의 네트워크 확장, 기자충원 등을 계획 중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계약서 문제 검찰 수사에서 빠졌을 것”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역계약서 문제 검찰 수사에서 빠졌을 것”

홍석만 대변인은 “계약서에 따르면 2008년 5월 30일에 구청 인허가가 났는데 공사 시한은 6월30일로 한 달 사이에 강제철거를 종용하는 것이 계약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계약서로 인해 용역들의 폭력이 이어졌고 살인진압까지 불렀다는 것이다.

사유화 반대 다음은 무엇?.. 다양한 대응방안 제시

사유화 반대 다음은 무엇?.. 다양한 대응방안 제시

정태인 경제평론가는 단기간에 핵심 쟁점이 건강보험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네트워크산업에서는 시골 사람들이, 건강 분야에서는 전 국민이, 광우병이나 의약가가 치솟는 것에 초점을 맞춰 연대투쟁 하면서 여타 공공분야도 마찬가지 성격이라고 설득해나가자”고 주장했다.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

노동자의힘, 대선후보 선출 무산

노동자의힘은 지난 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선에서 좌파연합을 구성해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좌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전술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후보전술을 실행하는 대선사업단도 해산됐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홍석만 앵커, “강제 연행 항의했으나 48시간 구금당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홍석만 앵커, “강제 연행 항의했으나 48시간 구금당했다”

5일, 군인과 민간인의 충돌을 취재 중이었던 ‘참세상’의 홍석만, 정영섭 기자 역시 군인에게 연행되어 48시간 동안 유치장에 구금되었다.

RTV(시민방송)에 매주 금요일 밤11시 시사프로그램 방영

RTV(시민방송)에 매주 금요일 밤11시 시사프로그램 방영

신자유주의가 주류가 된 사회에서 대부분 '시사' 문제는 신자유주의의 문제에 다름 아니며 노동자 서민에게 생존위기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사프로그램은 문제의 현상을 나열하지만 원인이 되는 신자유주의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