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의원이 삼성 떡값 검사 7인의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의 작은 처남이자 홍석현 주미대사의 동생인 홍석조 광주고검장이 '떡값배달부'로 나섰고 김상희 현 법무차관도 이를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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