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운동권 대모험] 용혜인이 장관? 김길오부터 언더조직까지, 대모험!

[운동권 대모험] 용혜인이 장관? 김길오부터 언더조직까지, 대모험!

[9월 1주차]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 1) 개각 및 인사, 어떻게 볼 것인가? 2) 슈퍼예산과 부동산 정책 후퇴 논란 3)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의 운명은? 4) 네팔에 닥친 기후 재난의 실상 5) 교육부 가이드북, 성소수자 내용 삭제 6) 이주노동자 산재사망, 왜 늘어나나? '용사 김민하의 운동권 대모험'은 격주 수요일 저녁 8시 참세상 유튜브에서 생중계됩니다.

물은 다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고 있다

물은 다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고 있다

지난 6천 년 인간 문명의 결정적 특징은 지구의 물 체계를 길들이려 한 데 있었다. 인간은 물을 가두고, 댐을 세우고, 운하를 내고, 흐름을 바꾸고, 사유화하고, 민영화하고, 소비하고, 이윤을 뽑아내고, 고갈시키고, 오염시켜 왔다. 고대 수리 문명에서부터 21세기의 수력 초대형 댐, 저수지, 운하, 항만에 이르기까지 물은 인간을 위해 재구성됐고, 그 과정에서 물에 의존하는 수백만 종의 다른 생명체들이 대가를 치렀다.

2024 글로벌 물 보고서: 뜨거운 물에 빠진 인류

2024 글로벌 물 보고서: 뜨거운 물에 빠진 인류

2024년에는 물과 관련된 재난으로 8,7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고, 4,000만 명이 이재민이 되었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5,500억 달러에 달했다. 극단적인 기상 현상의 규모와 빈도는 우리가 이미 과열된 대기에 온실가스를 계속 배출함에 따라 더욱 증가할 것이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에 적절한 시점은 약 40년 전이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의 미래에 큰 변화를 만들기에는 늦지 않았다.

스페인 홍수, 연대가 마을들을 구해냈다

스페인 홍수, 연대가 마을들을 구해냈다

지난달 스페인 동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평범한 스페인 시민들의 대규모 연대 노력은 피해를 입은 마을들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지역 당국의 미약한 대응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스페인 대홍수 참사,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다

스페인 대홍수 참사,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다

화요일 스페인 동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최소 95명이 사망했다. 만약 발렌시아 지역의 우파 정부가 시민 보호 조치를 준비했더라면, 그리고 고용주들이 노동자들에게 출근을 강요하지 않았더라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은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4대강 논란] 광화문 물난리 후 4대강 문제점 재점화

[4대강 논란] 광화문 물난리 후 4대강 문제점 재점화

지난 추석연휴 첫날 광화문 일대 침수 사태로,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청계천과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이 재점화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