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8일 GM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개소식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대량해고, 공장 축소 등 한국지엠 문제를 지적하며, 개소식 축하인사로 참여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의 퇴진을 외쳤다.
금속노조와 한진중공업지회, 최강서 열사 유족들이 국회를 찾아가 사태해결을 호소했다. 지난 8일, 국회 환노위 여야 간사가 유족과의 합의 없는 ‘중재안’을 발표한 뒤, 처음으로 만들어진 면담 자리다. 지회와 유족 등은 18일, 환노위 여야 간사인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실과 홍영표 민주통합당 의원실을 찾았다.
“이 문건이 회사의 설명대로 혼자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의심되는 부분이 많다. 카프로의 사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6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관계당국과 유착 관계를 맺고 있는 것 아니냐”고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발전노조)가 MB정권하에 진행된 청와대, 정부부처, 경찰, 재계 등의 전방위적인 발전노조 노동탄압 사례를 모아 [MB정권에 의해 자행된 발전노조 노동탄압 백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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