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이 국제노총(ITCU)과 함께 홍콩 정부에 구속된 노동운동가와 민주화 활동가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10일, 성명을 발표하고 네 번째 겨울을 감옥에서 보내고 있는 리첵얀 전 홍콩노총(HKCTU) 사무총장을 비롯한 모든 양심수가 즉시 풀려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정투쟁단에게는 남모르는 고통이 있다. 어떤 투쟁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원정단이지만 이 고통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다고 한다. 바로 잠을 자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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