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문제로 1년 가까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이 홍콩으로 떠났다. 이랜드 그룹이 재정상황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이랜드 홍콩법인인 ‘이랜드 차이나 홀딩스’를 홍콩증시에 상장하려고 하기 때문.
이랜드 노동자가 삼보일배를 할 때는 무릎 보호대가 되어 지켜볼 것이고, 뉴코아 노동자가 단식을 할 때는 한 줄기 물이 되어 타는 목마름을 또박또박 받아 적을 것이다. 홍콩에 간 이랜드 뉴코아 노동자들이 외롭지 않게 응원의 댓글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파업 9개월을 넘어서고 있는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가 홍콩에 간다. 이랜드 그룹의 홍콩법인인 이랜드패션홍콩이 오는 5월 경 홍콩증권거래소 시장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