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국회의원 당선인 류호정. 류호정은 게임 회사에서 노조를 만들다가 해고된 노동자다. 이후 화섬노조에서 선전홍보 활동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제는 국회의원으로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그. <참세상>이 류호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학섬유노조는 18일 서울 영등포 화섬노조 사무실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고 홍승고 영진약품지회 지회장 등 4명의 간부에 대해 제명결정을 내렸다. 지회에는 경고조치를 내렸다.
화섬노조 울산지부 소속 NCC지회가 회사와 임금동결 노사화합 선언식을 가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주석 NCC지회장이 화섬연맹 울산본부 사무국장을 맡고 있어 화섬연맹 울산본부의 고민과 침통함은 더 큰 상태다.
곽민형 민주노총 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前수석부위원장이 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을 탈퇴하겠다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특정정파에 소속되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고 현장 노동자들의 투쟁에는 무관심하면서 방북행사에만 열정적”이라는 것.
이용선 한국하겐다즈지회 지회장은 파업 출정식에서 \"다국적 기업인 하겐다즈 자본이 노동자들에게 고용불안과 저임금, 연장근로를 강요하고 있다\"며 \"지난 5개월간 회사측이 단 한 시간이라도 신의성실로 노동자를 대했다면 오늘과 같은 파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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