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옥 합조단 대변인은“어뢰의 프로펠러를 돌리는 것은 화약이 아니라 전기나 엔진”이라고 밝혀 7년전 발견된 북한의 훈련용 어뢰에는 화약이 없다는 점을 거듭 확인했다.
연돌 부분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100억분의 1.46g 정도의 화약 성분에 대해 어뢰용이냐 아니냐는 논란이 거듭되는 가운데, 합조단 고위관계자가 화약성분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았고, 발견된 알루미늄도 어뢰 파편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발언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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