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로 유명한 미국계 다국적 기업인 ‘한국화이자’ 동물약품 사업장이 5년 동안 조합원이 2명이 남을 정도로 해고와 징계 등 노조탄압을 일삼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다국적 제약업체들은 그들의 모국정부의 약가정책을 반대해야지, 자국시장에서의 이윤이 줄어드는 것을 한국과 제3세계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다국적 제약업체들의 이중적태도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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