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하월곡동 성매매 업소 집결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5명의 성매매 여성의 장례식이 화재현장에서 4일 오전 열렸다. 검게 그을린 화재 현장에 차려진 분향소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성매매 여성들의 사진과 국화꽃이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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