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환경미화노동자 23명의 전원 해고 문제와 관련해 고용승계를 호언장담했던 김선교 양평군수가 돌연 ‘평등권’을 내세우며 고용승계를 거부하고 나섰다.
동덕여대 환경미화노동자들이 해고 위기에 놓였다. 신규 용역업체인 (주)대한안전관리공사가 들어오면서 총 32명의 환경미화노동자들 중 5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놓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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