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대회

노동자투쟁에 밥숟가락 올리는 정당?

노동자투쟁에 밥숟가락 올리는 정당?

대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스스로 진보정당이라고 자칭하는 모 정당의 관계자들이 대회 중에 국회의원을 소개해 달라고 성화였습니다. 오늘은 내빈소개 순서가 없다고 했는데도 거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진보정당운동의 실패와 반성을 얘기한지 꽤 되었지만, 이 씁쓸한 모습이 진보정당운동의 현실입니다.

노동자 정치를 꿈꾸며

노동자 정치를 꿈꾸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본과 권력에 맞서 선봉에서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 노동조합 활동에는 그 누구보다 전투적이지만 다른 전망에 부정적인 동지들을 의미있는 세력으로 묶어세우지 못하고 있다.

[코뮌영상]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국활동가대회

[코뮌영상]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국활동가대회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국활동가대회 때: 2012년 10월 13일 (토) 오후 1시 ~ 6시 곳: 원불교 서울회관 (흑석동)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국활동가대회 조직위원회 진행: 이호동 (전국활동가대회 조직위 공동소집권자) 선거투쟁 계획 1) 방향 – 노동자 민중의 투쟁하는 현장에서 함께 싸우는 선거투쟁을 전개한다. – 2011년 희망버스처럼 정리해고의 상징 쌍용차, 비정규직의 상징 현대차와 재능, 평화의 상징 강정마을 등 투쟁하는 현장에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집결해 선거투쟁을 전개한다. – 노동자 민중이 있는 투쟁하는 현장과 공단을 중심으로 한 노동현장, 생존권을 위해 싸우는 농민과 철거민, 거대 유통자본에 맞서 싸우는 소상인들을 중심으로 한 선거투쟁을 전개한다. 2) 대규모 투쟁(예비후보 등록 이후부터 최소 주 1회 이상) 10월 26일(금) ~ 27일(토): 현대차 비정규직 양재동 포위의 날 10월 27일(토) 비정규직 없는 일터와 사회 10만 촛불행진 11월 1일(목) 전국노동자대회 11월 3일(토) 생명평화대행진 11월 24일(토) 쌍용차 범국민대회 3) 일정 10월 13일(토) 전국활동가대회 대선투쟁방침 결정 10월 15일(월) 대선투쟁방침 기자회견 및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 제안 10월 15일 ~26일(금) 공동선거투쟁본부 및 후보선출(추대)위원회 구성 10월 27일(토) 노동자 대통령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활동가대회’에 참여하며 다른 정치의 가능성을 생각한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활동가대회’에 참여하며 다른 정치의 가능성을 생각한다

다가오는 12월의 대선은 대체 이 땅의 배제당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무엇일 것이며, 좌파인 우리에게는 또한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겠는가? 그것이 또 다른 재앙의 시작이라면 대체.

“말로만 하는 투쟁과 혁신은 이제 그만”

“말로만 하는 투쟁과 혁신은 이제 그만”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전국활동가조직 준비모임'은 "분열과 고립을 극복하고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구체적 실천방안을 결의하여 자본과 정권의 신자유주의 공세를 분쇄하자"고 제안했다.

[월간평화연대] 인권활동가대회, 그 2박 3일의 경험

[월간평화연대] 인권활동가대회, 그 2박 3일의 경험

설렘의 기대는 부응되었다. 나는 위에 나열한, 저열하지만 나름의 사고를 바탕으로 전국인권활동가대회의 참여에 흡족했으며, 인권활동가를 더 많이 존경하게 됐으며, 그들과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렇다. 인권활동가대회는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