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의 추운 날씨에 개최됐음에도 불구하고 400 여 명의 활동가들은 이 자리를 통해 하반기 투쟁의 결의를 밝혔다. 이 자리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화물노동자들에게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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