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길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 (자본론3) 잉여가치 그리고 이윤과 이윤율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 (자본론3) 잉여가치 그리고 이윤과 이윤율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13강) 자본론3 – 잉여가치 그리고 이윤과 이윤율 일시: 2014년 1월 15일 (수) 저녁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축적의 조건과 문제점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축적의 조건과 문제점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12강) 자본론 – 자본축적의 조건과 문제점 일시: 2014.1.8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미래의 노동형태와 정신건강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미래의 노동형태와 정신건강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미래의 노동형태와 정신건강 일시: 2013. 12. 25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자본주의 사회의 성과주체는 대부분의 리비도적 에너지를 자신을 위해 사용하며, 남은 리비도는 늘어나는 연락처와 일시적인 관계에 배분되어 흩어진다. 대상의 대체는 매우 쉬운 작업이다. 길고 고통스러운 애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SNS의 친구들은 마치 상품처럼 전시된 자아에게 주의를 선사하여 자아감정을 높여주는 소비자의 구실을 한다. 문제는 개인 사이의 경쟁이 아니라 경쟁의 자기관계적 성격이다. 즉 경쟁은 절대적으로 첨예화된다. 개인은 자신과 경쟁하면서 끝없이 자기를 뛰어넘어야 하는 강박,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추월해야 한다는 파괴적 강박 속에 빠진다. 자유를 가장한 자기 강박은 파멸로 이끈다. 외적 강제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은 자기 파괴적인 강제의 덫에 걸려든다. 21세기의 대표적 정신현상인 소진증후군이나 우울증 역시 자학적 특성을 지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제 폭력은 더 이상 타자로부터 가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에게 만든 것이 된다. 이러한 폭력은 그 희생자가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기에 더 치명적이다. (강의자료 중에서 – \’자유로부터의 도피\’, \’피로사회\’에서 발췌 보완)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9강) 자본론 – 자본의 축적과 그 조건들 일시: 10월 23일(수) 저녁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잉여가치의 생산과정\’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 자본론 \’잉여가치의 생산과정\’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6강) 자본론 1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품과 화폐의 물신성 일시: 2013년 9월 4일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5강) 자본론 1권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5강) 자본론 1권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정치경제학 고전을 통한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5강) 자본론 1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품과 화폐의 물신성 일시: 2013년 9월 4일 (수)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4강) 자본론의 역사적 기원 – 영국과 프랑스 정치경제학의 유산들 일시: 2013년 8월 29일 (목) 오후 7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원시코뮨주의 사회의 유형들\”

[코뮌영상] 황선길의 인문사회학교실 \”원시코뮨주의 사회의 유형들\”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 원시 코뮨주의 사회의 여러가지 유형들 일시: 2013년 8월 15일 (목) 19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원시 공동체 사회에서는 사유재산이 존재하지 않아, 사회적 계급의 구분이 없었으며, 따라서 계급투쟁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부르주아지 학자들은 원시 공동체 사회에서도 사유재산 제도가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원시 공동체 사회는 세계의 어떤 지역이나, 어떤 인종의 ‘민족성’이 결코 아니며, 문화단계의 특정한 수준에서 인간 사회의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형태라는 결론에 이른다. (로자룩셈부르크의 \’정치경제학 비판\’ 중에서)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 황선길

[코뮌영상]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 황선길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현대자본주의 과학적 분석과 대안사회에 대한 고민 맑스, 자본의 정치경제사적 위치 일시: 2003년 8월 1일 19시 장소: 복합문화공간293 (신도림) * 황선길 독일 브뤠멘대 경제학 박사, 성공회대 인천대 외래강사 <역서> 로자룩셈부르크의 \’자본축적론\’, 빌헬름 라이히의 \’파시즘의 대중심리\’, 판네쿡의 \’노동자평의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재능(종탑170일) 거리강연 –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코뮌영상] 재능(종탑170일) 거리강연 – 황선길의 인문사회학 교실

재능투쟁(재능2044일 종탑170일) 목요문화제 국제 노조운동의 흐름과 자본의 동학 일시: 2013.7.26 (목) 19시 장소: 재능교육 본사 앞 (혜화동) 주최: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노동자 집단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며 운동 쌓아나가야 \”00자동차 노동자라고 하자. 그 안에서 노동자들의 이해관계는 기본적으로 같다. 어느 날 갑자기 여기저기서 a, b. c.. 정치조직이 들어와 노동자들을 회유한다. “우리는 민주노조야”, “여기는 사측과 가까워”, “저기는 중립파야” 식으로.. 그러면 노동자들이 갑자기 00자동차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정치조직원으로서의 정체성으로 바뀐다. 그렇다고 노동자들이 조직원으로서 정치조직에 말을 할 수 있는 위치도 아니다. 노조 권력을 두고 정치조직이 이런 일을 몇 년간 벌이면 어제의 친구가 원수로 변한다. 1980년대부터 정치조직이 날마다 그 짓을 하고 있는 게 우리네 노동운동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다. 일반적인 공통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분열시켜놓고 자기들은 지금 정치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다.\” (질문: 정치조직이 노조운동을 방해하는 측면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노동운동이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겠는가?) \”물론 경험만을 가지고는 얻을 수 없다. 고로 뭔가를 알려주면 좋다. 그런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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