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윤관석(인천 남동을) 의원에 따르면 황 후보자는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던 2011년 5월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등록금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겠다. 최소한 반값으로 했으면 한다.”고 주장하며 반값등록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었다.
19일 강기갑 통합진보당 당대표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황우여 대표가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야권연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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