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가 부러지고 광대뼈와 안면 전체에 부상을 입은 황호인 부지회장은 인천 구월동 길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함께 구타당해 머리와 몸에 타박상을 입은 김모 조합원도 같은 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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