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맑스코뮤날레] 주류회계학과 비판회계학

[맑스코뮤날레] 주류회계학과 비판회계학

주류회계학은 자본의 편, 「비판회계학」은 계급투쟁 전망 제기 최덕효(대표겸기자) [제5회 맑스코뮤날레 그룹세션] 역사와 계급의식 쌍용차 사례를 통해 본 자본주의에서의 회계 – 한형성“최초에 자본의, 자본에 의한, 자본을 위한 회계조작이 있었다. 그리고 조작을 정당화하기 위한 법률, 회계 전문가들의 지식이 동원되었다. 지식전문가들에 의해 신화가 된 ‘이익’은 비용절감을 위해 ‘죽어야 할 사람들’을 고르는 것을 ‘당연스러운’ 일로 만들었다. “함께 살자!”는 77일간의 절규는 살상무기로 무장한 국가권력의 대테러 진압작전에 의해 재갈이 물려졌다. 공장 밖으로 내몰린 사람들과 가족들 중 지금까지 15명이 죽었다. 그러나 대다수 회계 전문가들은 이 모든 결과들을 낳는 데 최초로 기여한 회계조작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서울대(인문대학 3동 108호)에서 열린 제5회 맑스코뮤날레(그룹세션: 역사와 계급의식)에서는 사회실천연구소 한형성 연구위원의 「쌍용차 사례를 통해 본 자본주의에서의 회계」 제하의 논문 발표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한형성은, 쌍용차 사례는 자본주의에서 회계정보와 회계법인들이 자본의 이익을 위해 기능하고 있음을 뚜렷하게 보여주었으며, 회계정보는 쌍용차의 법정관리와 노동자들의 대규모 정리해고를 합리화시키는 데 이용되었고, 회계법인들은 회계정보에 대한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외부 감사인’으로 쌍용차 구조조정 과정 및 결과를 사회적으로 정당화시키는

[교육희망] 2008년 하반기 감사 총평

[교육희망] 2008년 하반기 감사 총평

규약 제50조와 회계규정 제38조에 의거하여 2008년 감사 결과를 보고합니다. 감사 개요 ○ 감사 대상 : 본부, 본부 부서 및 기구(통일위원회, 참교육실, 참교육연구소, 후생복지국), 별도 회계단위(편집실, 초등위원회<‘우리아이들’>), 16개 시·도 지부, 지회(각 지부 감사자료집에 첨부한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로 대체) ○ 감사 방법 : 직접 감사 및 장부 감사 ○ 감사 대상 기간 : 2008. 1. 1 ~ 12. 31 ○ 감사 일시 및 장소 ▷ 2009. 1. 20 ~ 21, 대전지부 : 16개 시·도 지부 ▷ 2009. 2. 2, 본부 : 본부, 부서 및 기구, 별도 회계단위(편집실, 초등위원회<‘우리아이들’>), 서울지부 추가 감사 ○ 감사자 : 감사위원 19명 ○ 평가 회의 : 2009 2. 3 감사 결과 요약 1. 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이행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규약이 부여한 권한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상·하반기 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국대의원대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그러나 상반기 감사에서 지적되고 있는 본부의 기금관련 지적 사항인 3대 기금 적자 예산 편성, 투쟁기금의 엄격한 운용 필요, 급여보전기금의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