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교회 생각도서관!! 서너 장의 한(조선)반도 그림, 평화·통일의 의지를 담은 예쁜 글씨들로 벽을 꾸며 놓았고, 바닥에는 꽃 모양으로 오린 색종이들이 쥔장의 손길을 기다린 채 놓여있습니다. 모임 하는 동안 색종이에 회원들이 의지를 담아 한 마디씩 써서 한(조선)반도 지도에 붙여 놓았고, 끝 무렵에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3월 29일, 안동 평통사 회원 만남의 날 행사를 안동시 주최 낙동강 강변마라톤 대회를 참석하는 것으로 대신 하였습니다. 이날은 시민 선전 홍보전도 함께 하기로 해 대회 참가 회원들의 등에다 홍보 문구를 달고 뛰며 모처럼 야외에서 운동도 하고 친목도 다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행사 전부터 준비해 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다음 달 4.19 행사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2008년 회원의 날은 회원들만이 아니라, 후원회원과 그 주변사람들까지 함께 참석하여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준비도 상근자들이 아니라 분회에서 내용과 진행, 뒤풀이까지 맡기로 결 의를 하였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